송현민

음악평론가·월간 「객석」 편집장

올해는 ‘여름의 교향악’이다

한화와 함께하는 2020 <교향악축제> 스페셜
<교향악축제>가 찾아오는 매해 4월이면, 예술의전당으로 가는 길목에는 벚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. 그렇게 봄은 교향악, 그리고 벚...
<교향악축제>가 찾아오는 매해 4월이면, 예술의전당으로 가는 길목에는 벚...
<교향악축제>가 찾아오는 매해 4월이면, 예술의전당으로 가는 길목에는 벚꽃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