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주희

서울경제신문 문화레저부 기자

신념으로 고난에 맞선 이야기의 두 주인공

마리우스 역 강호석 & 코제트 역 함은정 인터뷰
연극 〈레미제라블〉
‘2020 연극의 해’ 연극인들이 기획한 대작 오현경·임동진 등 중견 배우와 한 무대 기회 1,400명 몰린 오디션 뚫고 마리우스·코제트...
‘2020 연극의 해’ 연극인들이 기획한 대작 오현경·임동진 등 중견 배우와 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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