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이현

「월간사진」기자

포털사이트 검색 한 번이면 비슷한 사진 수백 장이 나타나는 이미지의 홍수 속에서 과연 어떤 보도사진이 우리 기억에 남을 수 있을까. 최근 몇 년간 보도사진을 보며 들었던 의문들이다. 그리고 동시에 현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(이하 )에 관심 있는 사람도 한 번쯤 생각해봤으면 하는 주제들이기도 하다.

사진이 당신을 부를 때

〈퓰리처상 사진전 – Shooting the Pulitzer〉
화려한 조명과 온갖 렌즈가 우리를 감싸는 ‘빅 브라더’ 시대, 네모난 프레임에 갇힌 사진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일까. ‘사진은 객관적으로 무엇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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