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윤희

조선일보 문화부 기자

중국을 넘어서고 우리 것을 아우르며 절대자유의 경지에 오른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전시.

글씨를 넘어 예술로

<추사 김정희와 청조문인의 대화>
중국을 넘어서고 우리 것을 아우르며 절대자유의 경지에 오른 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전시. “우는 듯 웃는 듯, 춤추는 듯 성...
중국을 넘어서고 우리 것을 아우르며 절대자유의 경지에 오른 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를 ...
중국을 넘어서고 우리 것을 아우르며 절대자유의 경지에 오른 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를 만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