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형

음악 칼럼니스트

누구보다 열혈 콘서트 고어임을 자부했던 나는 올 한 해 손꼽아 고대했던 연주회의 잇따른 취소로 상실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. 마지막으로 기대했던 2020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의 취소는 무척 안타까웠다. 음악 애호가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었는데 말이다.

아듀 2020!
나만의 공간에서 즐기는 세계의 제야음악회

누구보다 열혈 콘서트 고어임을 자부했던 나는 올 한 해 손꼽아 고대했던 연주회의 잇따른 취소로 상실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. 마지막으로 기대했...
누구보다 열혈 콘서트 고어임을 자부했던 나는 올 한 해 손꼽아 고대했던 연주회의 잇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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